불퉁






눈이 작년보다 훨씬 나빠진 것 같아

놈놈놈 보고싶은데 같이 볼 사람이 없어

번역은 해도해도 도무지 끝이 보이질 않아

사고픈 것은 산더미인데 돈은 한푼도 없어

차는 도대체 언제쯤 몰게 해주는 거지?

애들이랑 다같이 펜션 일박이일정도로 다녀오고 싶어

제대로 된 이태리 음식점도 가보고 싶어

역시 한국에 있어봤자 재미있는 일도 별로 없고

그저 얼른 미국으로 돌아가서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

차 사고싶어...





by 마멍 | 2008/07/19 00:24 | public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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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김괜저 at 2008/07/19 00:38
펜션 일박이일
이태리음식점

둘중에 하나 내가 콜
Commented by 세주 at 2008/07/19 20:54
돈 한푼도 없어 내가 콜
Commented by Alan Smith at 2008/07/20 05:55
차 살것 같아?
일리노이 오면 내가 라이드 줄께.ㅋ.ㅋ.ㅋ.
라이드는 내가 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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