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9일
불퉁
눈이 작년보다 훨씬 나빠진 것 같아
놈놈놈 보고싶은데 같이 볼 사람이 없어
번역은 해도해도 도무지 끝이 보이질 않아
사고픈 것은 산더미인데 돈은 한푼도 없어
차는 도대체 언제쯤 몰게 해주는 거지?
애들이랑 다같이 펜션 일박이일정도로 다녀오고 싶어
제대로 된 이태리 음식점도 가보고 싶어
역시 한국에 있어봤자 재미있는 일도 별로 없고
그저 얼른 미국으로 돌아가서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
차 사고싶어...
# by | 2008/07/19 00:24 | public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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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태리음식점
둘중에 하나 내가 콜
일리노이 오면 내가 라이드 줄께.ㅋ.ㅋ.ㅋ.
라이드는 내가 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