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만원이 뭐길래











한국에 돌아온 이후부터 쭉 번역작업을 맡아서 하고있는데

야 이게 진짜 해도 해도 끝이 없어요.

정말이지

Lost in Translation.

Pun 이 너무 뻔해서 얼굴이 발그레 해지나요?

누가나좀데리고탈출해줘심심해미칠꺼같아ㅣㅏ넝ㄹ;ㅣㅏㅁㄴ








by 마멍 | 2008/07/19 22:18 | public | 트랙백 | 덧글(5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